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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가입 선생님 5,700명 · 학생·학부모 8,0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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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과외 과목 순위, 쌤들 가입자 1만 3천여 명 데이터로 보기

데이터 리포트2026-10-27

기준일 2026-10-27 · 시험 일정·응시료·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출처는 글 아래에 있습니다.

쌤들은 2010년부터 유학생·국제학교 학생과 해외 대학 출신 선생님을 이어 온 과외 게시판입니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으로 학생·학부모 8,067명, 선생님 5,700명이 가입했고 회원 사이에 오간 쪽지는 66,317건입니다. 가입할 때 고른 과목을 집계해, 유학 준비생이 실제로 어떤 과목 선생님을 찾는지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2014년 이후 가입한 학생이 가장 많이 고른 과목은 SAT(52%), 그다음이 AP(46%), 유학 수학(43%), 에세이(43%) 순입니다.
  • 토플은 학생 4명 중 1명(25%)이 골랐습니다.
  • 같은 기간 가입한 선생님은 과목마다 학생 수의 2배 안팎이고, 토플은 3배가 넘습니다.
  • 누적으로 보면 SAT를 가르친다고 표시한 선생님이 3,957명, AP 2,982명, 토플 2,508명, 유학 수학 1,971명, 에세이 1,198명입니다.

어떻게 집계했나

  • 대상: 쌤들 회원 정보의 '과목' 항목(여러 개 선택 가능). 한 사람이 여러 과목을 고르기 때문에 비율의 합은 100%를 넘습니다.
  • 기간: 에세이 항목을 고른 학생은 2013년까지 해마다 0~7명이다가 2014년부터는 해마다 과목을 고른 학생의 대체로 35~50%(2022년 59%)로 나타납니다. 가입 양식의 선택지가 바뀐 영향으로 보여, 과목 비율은 2014년 1월 이후 가입자로 계산했습니다.
  •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쓰지 않았고 모두 합계 숫자입니다.
  • 누적 가입 숫자이므로 지금 모두 활동 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학생이 고른 과목 (2014년 이후 가입)

2014년 이후 가입한 학생·학부모 1,780명 가운데 과목을 고른 1,200명 기준입니다.

순위과목고른 학생비율
1SAT624명52.0%
2AP555명46.3%
3유학 수학521명43.4%
4에세이513명42.8%
5SAT2(Subject Test)386명32.2%
6토플(TOEFL)294명24.5%

SAT·AP·유학 수학·에세이 네 과목이 40~50%대로 비슷하게 몰려 있습니다. 미국 대학 지원에 필요한 시험 점수, 학교 내신에 해당하는 AP·수학, 그리고 지원서 에세이를 한꺼번에 준비하는 학생이 많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과목

과목누적 선생님2014년 이후 가입 선생님 중 비율
SAT3,957명69.3%
AP2,982명65.3%
토플2,508명56.1%
유학 수학1,971명58.0%
에세이1,198명61.7%
영어(중·고등 영어, 회화, 토익 등)1,530명-

2014년 이후 비율은 그 기간 가입한 선생님 중 과목을 고른 1,756명 기준입니다. 과목 목록에 없는 IB·과학·ACT 등은 '기타'에 직접 적은 선생님도 있습니다.

과목별 선생님과 학생 비율

같은 2014년 이후 가입자끼리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과목선생님학생학생 1명당 선생님
SAT1,217명624명약 2.0명
AP1,147명555명약 2.1명
유학 수학1,019명521명약 2.0명
에세이1,083명513명약 2.1명
토플985명294명약 3.4명

어느 과목이든 학생 1명당 선생님이 2명 이상 가입해 있습니다. 토플은 선생님 쪽이 특히 많아 출신 학교·점수·수업 방식으로 골라 볼 폭이 넓습니다.

SAT2는 지금도 있나요

표의 SAT2는 예전 SAT Subject Test입니다. College Board는 2021년 1월 미국 내 SAT Subject Test를 바로 중단했고, 해외는 2021년 5·6월 시험을 끝으로 종료했습니다. AP가 널리 보급되어 Subject Test가 더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College Board의 설명이었습니다. 쌤들 양식의 SAT2 숫자는 그 이전 가입자 기록이 대부분입니다.

학생은 어디에 많을까

주소를 적은 학생·학부모 7,647명을 주소 글자로 대략 나눈 결과입니다(동 이름이 겹치는 경우가 있어 근사치입니다).

지역학생·학부모
서울 강남구1,281명
서울 서초구483명
성남 분당366명
서울 송파구295명
용인(수지 등)271명
고양 일산234명
부산221명
서울 용산구216명

그 밖에 서울 양천구 154명, 대구 127명, 안양 평촌 94명, 서울 마포구·성동구 각 91명, 인천 송도 62명, 제주 38명, 과천 28명이고, 나머지 3,595명은 다른 지역이나 해외 주소입니다.

이 데이터를 어떻게 쓰면 좋을까

  1. 과목을 하나로 좁히기 어렵다면 여러 과목을 함께 가르치는 선생님을 찾는 편이 빠릅니다. 2014년 이후 가입 선생님의 51%가 SAT와 AP를 함께, 34%는 SAT·AP·에세이를 모두 표시했습니다.
  2. 토플처럼 선생님이 많은 과목은 출신 학교, 본인 점수, 수업 방식(대면·화상)을 조건으로 좁혀 보세요.
  3. 원하는 조건을 요청글로 올리면 과목이 맞는 선생님에게 알림이 가고, 선생님이 쪽지로 먼저 연락합니다.
유학·국제학교 과목 선생님, 쌤들에서 찾아보세요

2010년부터 운영, 누적 가입 선생님 5,700명. 요청글을 올리면 과목이 맞는 선생님이 쪽지로 먼저 연락합니다. 쪽지는 무료이고 중개 수수료는 없습니다.

과목별 선생님 보기 요청글 올리기 (무료)

자주 묻는 질문

이 숫자는 지금 활동 중인 선생님 수인가요?

아니요. 2026년 10월 27일까지 누적 가입한 숫자입니다. 요청글을 올리면 과목이 맞고 최근 접속한 선생님에게 알림이 가므로, 실제로 연락이 오는 선생님은 지금 활동 중인 분들입니다.

목록에 없는 과목(IB, IGCSE, ACT 등)도 찾을 수 있나요?

네. 요청글에 과목과 학년, 학교 커리큘럼을 적으면 됩니다. IB·IGCSE는 과목별 선생님 페이지에서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SAT Subject Test(SAT2) 과외가 아직 필요한가요?

SAT Subject Test는 2021년에 종료되어 지금은 응시할 수 없습니다. 과목 실력을 보여 주려면 AP 시험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1. College Board, An Update on Reducing and Simplifying Demands on Students (2021-01-19)
  2. College Board Blog, What were SAT Subject 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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